글번호
93001

지역 혁신 생태계 이끌 '탄소중립 GRAND ALLIANCE' 출범

작성일
2026.02.20
수정일
2026.06.19
작성자
산학협력단
조회수
1641

RISE 협의체 출범 안내 인포그래픽. 대학(인재양성), 지자체(지역혁신), 산업체(기업성장)가 'RISE 협의체 출범'을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 그래픽으로 표현되어 있으며, 하단에는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 미래를 여는 혁신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이 적혀 있습니다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오는 2월 24일 개최되는 ‘2025년 GCN-RISE FESTA’ 행사에서 경기도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의체를 본격 출범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경기도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종산업 간 탄소중립 실현을 통해 지역의 상생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협의체는 지역(지자체), 산업계, 대학, 공공기관, 연구소, 민간단체 등 관련 핵심 주체들로 구성된다.

 

□ 협의체가 다루는 주요 기술 및 산업 분야는 경기도 지역기반산업 기술(GX)을 바탕으로 한 바이오에너지, 반도체/소부장, 모빌리티, 문화예술, 보건복지 등이다. 포괄적 성격의 ‘경기도 탄소중립 GRAND ALLIANCE’를 필두로, 세부 산업에 맞춘 ‘경기도 바이오에너지 ALLIANCE’와 ‘경기도 반도체/소부장 ALLIANCE’가 각각 구성되어 전문적인 실무 협력을 도모한다.

 

□ 참여 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인재 양성 및 취·창업 지원(교육, 현장실습, 일자리 연계 등)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정보교류 ▲인프라·자원·시설의 공동 활용 ▲지역특화사업, 사회적 가치 실현, 공동 프로젝트 추진 ▲장애인, 취약계층 등 사회통합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공동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 이번 얼라이언스에는 한경국립대학교와 두원공과대학교를 비롯해 안성시, 파주시 등 지자체가 뜻을 모았다. 아울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고등기술연구원, 나노종합기술원 등 주요 연구기관과 미코, ㈜KCTech, ㈜KEC시스템 등 산업계 , 안성상공회의소, ㈜축산환경관리원, 안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각계각층의 주체가 대거 동참하여 전방위적인 지역 혁신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 협의체는 향후 정기적 회의와 실무협의회를 통해 협력사업을 기획·추진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목적 달성을 위해 각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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