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2026.09.17. 신문 기사
[한경국립대 복지상담학과, 평택시장 아동복지 유공표창 2년 연속 수상]
-고규민·장준호 학생, 나눔과 봉사 실천으로 지역사회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

한경국립대학교 복지상담학과 학생들이 지역사회 아동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평택시장 아동복지 유공표창을 2년 연속 수상했다.
복지상담학과 고규민 학생은 제103회 어린이날을 계기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쓴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이어 장준호 학생도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아동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두 학생은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에서 복지의 가치를 직접 실천해왔다. 특히 전공을 통해 배운 복지의 의미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의 의미가 크다.
류원정 복지상담학과장은 “두 학생이 따뜻한 마음과 성실한 자세로 나눔을 실천하고 그 노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되는 복지·상담 전문가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2년 연속 수상은 예비 복지·상담 전문가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책임을 꾸준한 봉사로 실천해온 결과다. 한경국립대학교 복지상담학과 학생들의 배움과 나눔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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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m.siminilbo.co.kr/news/amp.html?ncode=1160293428125413